MONTHLIV NOTE
㈜고수플러스 박영은 대표,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수상
숙박 브랜드 ‘먼슬리브’와 체류 탐색·거래 플랫폼 ‘독립생활’ 연계 사업모델 인정
1인 가구·청년 체류 인프라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공로
주식회사 고수플러스는 박영은 대표이사가 지난 4월 30일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제26-4224호)을 수상했다고 8일 공식 발표했다. 표창은 김정용 경기도의회의장 명의로 수여됐다.
이번 표창은 박 대표가 프롭테크 기반 공간 운영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1인 가구와 청년, 단기 체류자에게 필요한 주거·숙박 인프라 확대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2022년 설립된 고수플러스는 체류 수요와 숙박 공간 공급을 연결하는 프롭테크 기업이다. 오프라인에서는 숙박 브랜드 ‘먼슬리브(MONTHLY Live)’를 통해 도심형 주거·숙박 공간을 기획·운영하고, 온라인에서는 체류 탐색·거래 플랫폼 ‘독립생활’을 통해 이용자가 숙소 정보를 확인하고 계약·결제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 ‘먼슬리브’로 공급하고 ‘독립생활’에서 연결하는 사업 구조
고수플러스의 사업모델은 숙박 공간 공급 브랜드 ‘먼슬리브’와 체류 탐색·거래 플랫폼 ‘독립생활’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구조가 특징이다.
‘먼슬리브(monthliv.com)’는 입지 선정부터 공간 기획, 인테리어, 가구·가전, 생활 인프라, 운영 관리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숙박 브랜드다.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과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월 단위 체류가 가능한 공간을 공급하며, 이용자에게 안정적인 주거·숙박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독립생활(dokliplife.co.kr)’은 이용자가 숙소 정보, 가격, 조건 등을 온라인에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는 체류 탐색·거래 플랫폼이다. 기존 오프라인 중심으로 이뤄지던 월 단위 주거·숙박 탐색 과정을 디지털화해, 이용자의 시간과 수고를 줄이고 보다 편리한 체류 선택을 돕고 있다.
고수플러스는 이 같은 구조를 통해 공급자에게는 안정적인 공간 운영 솔루션을, 이용자에게는 편리하고 신뢰도 높은 체류 탐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1인 가구·청년 주거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
1인 가구 증가와 청년·사회초년생의 주거 부담이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고수플러스는 ‘먼슬리브’와 ‘독립생활’을 통해 보다 유연하고 접근성 높은 주거·숙박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독립생활’은 정보 비대칭이 컸던 월 단위 주거·숙박 시장에서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계약 및 결제 과정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주거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
고수플러스 측은 “‘독립생활’은 단순한 숙소 정보 제공 채널을 넘어, 누구나 보다 쉽고 안전하게 독립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인프라를 지향한다”며 “먼슬리브와 독립생활을 함께 성장시켜 체류 수요자와 공간 공급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정용 경기도의회의장은 "고수플러스는 숙소 공급 역량(먼슬리브)과 디지털 거래 플랫폼(독립생활)을 모두 내재화한 보기 드문 통합 기업"이라며, "사업적 성과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ESG 경영의 실질적 모델로 참고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 박영은 대표 “독립생활은 자립의 출발점”
박영은 대표이사는 “이번 표창은 고수플러스를 신뢰해 주신 이용자분들과 임직원, 협력 파트너,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자신의 독립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고수플러스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먼슬리브를 통한 안정적인 숙박 공간 공급과 독립생활 플랫폼의 사용자 경험 고도화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와 사업적 성장을 함께 실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영은 대표는 유튜브 채널 ‘방소녀’를 통해 공간 운영, 창업, 주거·숙박 산업 관련 인사이트도 공유하고 있다.
◇ 경기도·하남시와 함께 성장하는 프롭테크 기업으로
고수플러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기도와 하남시를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기여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먼슬리브 운영 권역을 단계적으로 넓히고, 독립생활 플랫폼 기능을 고도화해 지역 내 유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청년·1인 가구·단기 체류자에게 필요한 체류 인프라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공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 상권과의 연계, 협력 파트너십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